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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Kim Jong Il Be a Good Man? Two North Korean Defectors, Whang Jang Yop and Kim Duk Hong's Answer to the Question

By Jae Jung Lee, Producer of Korean Broadcasting System/CKS Post Doc and Visiting Scholar Colloquium Series

Wednesday, May 20, 2009
12:00 PM - 1:30 PM
11377 Bunche Hall
Los Angeles, CA 90095

South Korea has maintained a sunshine policy with North Korea for 10 years. The term “sunshine policy” originates in one of Aesop's fables in which the sun and the wind compete to remove a man's coat. The wind blew strongly, but the man clutched his coat and kept it on. The sun shone warmly, and the man voluntarily took off his coat to enjoy the fine weather. The main aim of the policy is to soften North Korea's attitudes towards the South by encouraging interaction and economic assistance. There were two summits in Pyongyang in 2000 and 2007 as the result of the sunshine policy.

But, the world has experienced disastrous challenges from Kim Jung Il's North Korea during and after the sunshine policy. North Korean Navy patrol boats open fired and killed South Korean Navies in June 2002. A North Korean soldier shot and killed a female tourist from the South in Mount Kumkang in July 2008, and provocatively, North Korea test-fired a rocket suspected to be an ICBM early April 2009.

The time has come to consider a new approach to Kim Jong Il and North Korea.

언제, 김정일은 달라질까? 탈북자 황장엽, 김덕홍은 알고 있다

남한의 김대중 전 대통령은 북한의 안전을 보장하고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면 북한이 핵개발을 하지 않을 것이라며 국민과 미국을 설득했다. 그는 자신의 대북정책을 햇볕정책으로 불렀다. 후임 노무현 대통령은 개성공단을 통해 북한의 경제개발을 돕고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다고 호언했다. 김대중 대통령 취임 뒤 10년, 남북한 정상회담이 두 번 있었다.

하지만 2002년 6월, 서울에서 월드컵 축구경기 기간 중에 북한 해군이 남한의 함정을 공격해 군인 네 명을 숨지게 했고, 2008년 7월에는 금강산 관광 중이던 남한 여성에게 총을 쏘아 살해했다. 그리고 미국에서 새로운 대북정책을 모색하고 있는 오바마 정부가 출범한 4월 초,세계의우려와반대에도불구하고북한은대륙간탄도미사일실험으로의심되는로켓발사를강행했다

이제는 김정일과 북한 주민들을 변화시키기 위해 새로운 선택을 준비해야 할 시간이다.

이재정 프로듀서는 13년 간 KBS에서 시사프로그램을 제작해왔다. 2003년에는 50년간 지속되고 잇는 남북한 간의 정전협정을 다룬 5부작 다큐멘터리를, 2004년에는 미국의 라디오프리아시아 방송이 북한주민과 북한체제에 미치는 영향력을 취재한 다큐멘터리, 2006년에는 북한의 대포동 미사일에 관한 특집 다큐멘터리, 2008년에는 남북한 정부수립 60년 동안의 대결 관계를 4부작으로 다룬 특집프 로그램을 방송했다.

KBS에서 북한문제 전문가로 손꼽히는 그는 현재 UCLA 한국학연구소에서 김정일의 정책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북한 관련 프로그램을 제작하면서 수많은 탈북자, 국내외 전문가와 인터뷰한 그는 이번 콜로퀴엄에서 황장엽씨 김덕홍씨와의 지난해 인터뷰를 토대로 북한의 최고 권력자인 김정일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프로그램 제작과정에 있었던 에피소드도 소개할 계획이다.

이재정, KBS 기획제작국 프로듀서

 

Open to the public. Bring your own lunch. Lecture will be in Korean.


Cost : Free

Sejung Kim
310-825-3284
koreanstudies@international.ucla.edu

Sponsor(s): Center for Korean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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